AGENT TEAM · 4회차 예시 2 · 가상 데이터

수출영업 메일 회신 에이전트 팀

조원 7명이 에이전트를 하나씩 맡습니다. 에이전트마다 한 가지 일만 하고, 앞 에이전트의 결과를 받아 다음으로 넘깁니다. 마지막 리뷰 에이전트가 고쳐 쓴 reply-templates.md를 다음 날 초안 에이전트가 읽기 때문에, 사람이 고친 표현이 다음 초안에 그대로 반영되는 닫힌 루프가 됩니다.

7에이전트 · 조원 1명당 1개
하루 1번전체 한 바퀴
60분메일 읽기 → 보낼 준비
3곳사람이 직접 하는 일

▶ 이 팀을 직접 돌려 보기 (실행판) · 정본 문서 docs/LOOP.md · 3교시 메일 대시보드 + 4교시 스케줄링을 이어 붙인 모양

팀 구조 · 결과 넘기기

화살표는 결과 파일이 넘어가는 방향입니다. 리뷰 에이전트가 쓴 reply-templates.md가 초안 에이전트로 되돌아가는 점선이 루프가 닫히는 곳입니다.

한 번에 이어서 실행 · run-morning.mjs (07:05) ① 수집 [실습] 메일 읽기mail-sync 스킬 07:00 ② 분류 업무 5종 · 급한 정도회신한 메일 빼기 07:05 ③ 초안 reply-templates.md+ 최근 회신 7개 07:05 ④ 검증 숫자 5항목 대조받는 사람 확인 07:05 ⑤ 보낼 준비 대시보드 올리기디스코드 알림 08:00 ⑦ 리뷰 고친 곳 분석review-weekly.mjs 월 06:30 ⑥ 모니터 보낸편지함 확인 11:00 · 16:00 reply-templates.md 다시 쓰기 → 다음 날 초안이 읽음 🔒 루프가 닫히는 곳
읽어 오기만들기 (한 번에 실행) 품질 관문내보내기 확인되돌려 고치기

에이전트 7개와 맡은 조원

에이전트마다 무엇을 받아 무엇을 넘기는지가 팀 설계의 전부입니다. 맡은 일이 겹치지 않으니 어디서 문제가 났는지 바로 찾습니다. 4회차에는 조원 한 명이 에이전트 하나의 SKILL.md를 맡습니다.

① 수집 에이전트COLLECT

김해운 (조장)
07:00 · 지난 24시간

지메일에서 [실습] 메일만 읽어 mails.json을 만듭니다. 팀에서 유일하게 바깥(메일함)을 읽는 에이전트입니다. 지우거나 보내지 않습니다.

스킬
mail-sync (3교시)
결과
mails.json
넘김
→ 분류

② 분류 에이전트SORT

이항만
07:05

부킹 · 견적 · 운항 · 클레임 · 정산 다섯 가지로 나누고 급한 정도를 붙입니다. 이미 회신한 스레드는 replied.txt로 걸러 냅니다.

받음
mails.json
규칙
회신한 메일 다시 안 잡기
넘김
→ 초안 (분류된 메일)

③ 초안 에이전트DRAFT

박선적
07:05

답장 초안을 씁니다. reply-templates.md와 최근 실제로 보낸 회신 7개를 같이 읽습니다. 7개는 내 말투를 따라 쓰기 위한 것입니다.

받음
분류된 메일 · 양식
핵심
모르는 숫자는 [확인 필요]
넘김
→ 검증 (초안)

④ 검증 에이전트CHECK

정서류
07:05

관문 세 개를 차례로 봅니다. 숫자 5항목(선명 · 항차 · ETD · 컨테이너 수 · 운임)이 원문과 같은지 → 받는 사람이 원래 보낸 사람인지 → [확인 필요] 표시가 보이게 남았는지. 하나라도 걸리면 넘기지 않습니다.

관문
숫자 5 · 받는 사람 · 표시
기준
원문에 없는 숫자 → 되돌림
넘김
→ 보낼 준비 (통과한 초안)

⑤ 보낼 준비 에이전트READY

최선박
08:00

통과한 초안을 대시보드에 올리고 디스코드 웹훅으로 「오늘 처리 N건」을 알립니다. 메일을 직접 보내지 않습니다. 지메일 작성 창 링크까지만 만듭니다.

도구
notify.js (4교시)
안전
보내기 버튼은 사람
넘김
→ 모니터

⑥ 모니터 에이전트WATCH

한정산
11:00 · 16:00

하루 두 번 보낸편지함을 보고 보냄 · 임시보관 · 아직을 판정합니다. 판정만 하고, 상태별 대응은 아래 표에 정해 둡니다.

스킬
reply-watch
판정
보냄 · 임시보관 · 아직
넘김
→ 리뷰 / 사람

⑦ 리뷰 에이전트REVIEW

오창고
매주 월 06:30

초안과 사람이 실제로 보낸 메일의 차이를 모아 reply-templates.md를 고쳐 씁니다. 다음 날 초안 에이전트가 이 파일을 읽으므로, 팀 전체 초안의 품질이 여기서 정해집니다.

도구
review-weekly.mjs
결과
reply-templates.md
넘김
→ 초안 (다음 날)

하루 시간표

메일 읽기부터 보낼 준비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나고, 그 뒤에 확인이 두 번 붙습니다. 실행은 4교시의 작업 스케줄러가 맡습니다.

07:00수집[실습] 메일 읽기 → mails.json
07:05분류 · 초안 · 검증한 번에 이어서 실행
08:00보낼 준비대시보드 올리기 · 디스코드 알림
11:00 · 16:00모니터보낸편지함 두 번 확인
월 06:30리뷰지난주 고친 곳 → 양식 고쳐 쓰기

모니터 에이전트의 상태별 대응

자동화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사람이 이미 처리한 메일을 안 한 것으로 보고 다시 알리거나 다시 쓰는 것입니다. 그래서 상태별 대응을 사람이 미리 정해 둡니다.

📌 이 표는 7교시에 조가 정하고, 4회차에 실제로 돌려 보며 고칩니다. 겪은 일이 규칙으로 남는 자리입니다.
보냄정상
정상 처리. 스레드 번호를 replied.txt에 적어 다음 날 분류에서 빠지게 합니다.
임시보관사람이 멈춤
대신 보내지 않습니다. 사람이 일부러 멈춘 것일 수 있습니다. 대시보드 카드에 「작성 중」만 표시합니다.
아직 · 급함마감 3시간 전
디스코드로 딱 한 번 더 알립니다. 같은 메일로 두 번 넘게 알리지 않습니다.
알림 실패웹훅 오류
바로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. 대시보드는 이미 갱신돼 있으니 notify.log에만 적고 다음 점검 때 한 번 보냅니다.
메일함 조회 실패무시
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. 다음 점검으로 넘깁니다.

리뷰 에이전트가 지우면 안 되는 규칙

⑦ 리뷰 에이전트가 reply-templates.md를 고쳐 쓰기 때문에, 사라지면 안 되는 규칙은 ## 지킬 것 절에 두고 review-weekly.mjs 지시문에 「이 절은 글자 그대로 둔다」로 잠가 둡니다.

REPLY-TEMPLATES.MD · 지킬 것 1받는 사람은 원래 보낸 사람만

다른 주소로는 절대 보내지 않는다. 지워지면 엉뚱한 화주에게 운임이 나갈 수 있다.

REPLY-TEMPLATES.MD · 지킬 것 2원문에 없는 숫자는 [확인 필요]

검증 에이전트와 짝을 이루는 규칙. 지워지면 지어낸 ETD · 운임이 초안에 들어간다.

아직 사람이 하는 일

팀이 다 돌아도 사람이 맡는 자리입니다. 어디까지 자동으로 할지 솔직하게 그려 두는 것도 설계입니다.

✉️ 보내기 버튼작성 창에서 마지막으로 읽고 누르는 일. 에이전트는 작성 창까지만 엽니다.
⚖️ 클레임 보상 판단금액과 책임은 사람이 정합니다. 에이전트는 접수와 정리만 합니다.
🤝 운임 협상단가를 깎거나 올리는 답은 사람이 씁니다. 초안에는 [확인 필요]로 남깁니다.

3회차에 배운 것과 이어지는 곳

이 팀의 부품어디서 배웠나
① 수집 · mail-sync 스킬 · mails.json3교시 메일 대시보드 Step 1~3
③ 초안 · reply-templates.md3교시 「내 양식으로 다시 쓰기」
⑤ 보낼 준비 · 디스코드 웹훅 · 작성 창 링크4교시 스케줄링 + 웹훅 · 3교시 메일 보내기(작성 창)
07:00 · 07:05 · 08:00 자동 실행4교시 작업 스케줄러
에이전트마다 SKILL.md 한 개2회차 스킬 · 5~6교시 Superpowers 설계